스패로우가 통합 IT 보안기업인 SGA솔루션즈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심층방어 보안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국책 과제를 수행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로의 전환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소개하며 스패로우는 어떤 기술을 개발하는지 전해드립니다!
■ 클라우드 심층방어 보안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사업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최근 클라우드 산업 동향을 살펴보면 클라우드는 단순한 IT 도구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기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도구이자 인공지능 시대에 필수적인 기술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도입이 증가함에 맞물려 이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위협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에, 정부에서는 총 4년간 관련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심층방어 보안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개발과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보안 기술이 부재한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본 사업에는 SGA솔루션즈를 중심으로 스패로우, 에스지앤, 에스지에이이피에스 기업과 보안 연구 관련 전문 역량을 보유한 고려대학교, 아주대학교,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해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합니다. 구체적인 연구개발 목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위협 대응 시스템 △클라우드 네이티브 계층별 보안 취약성 진단·탐지 시스템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능형 인공지능(AI) 이상징후 탐지·대응 시스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침해위협 가시화·보안 상황 관제 시스템 개발 등이며 연구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입니다.
스패로우는 다년간 축적한 보안 취약성 분석 및 진단 기술을 활용해 CNAPP 중 SAST, DAST, SCA 영역에 대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취약점 식별과 심층 분석 및 검출 기법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내부 인프라 정책을 토대로 한 IaC 주요 구성 오류의 분석 및 검출 기능과 딥러닝 AI 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 서비스 API 비정상 서비스 탐지 기술도 개발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입니다.
스패로우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기술로 소스코드 분석(SAST), 오픈소스 취약점 분석(SCA), 웹취약점 분석(DAST) 기술을 각 기업 및 기관의 비즈니스 여건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번 국책 과제를 수행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영역으로까지 기술이 확장될 예정인 스패로우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