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오픈소스 활용 비중이 50~60%에 달할 만큼 오픈소스는 이제 IT 산업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았다. 동시에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취약점을 노린 대형 보안 사고가 잇따르고 딥시크를 비롯한 오픈소스 AI 모델이 확산되면서 공급망 보안과 라이선스 관리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오픈소스협회(KOSSA)는 이 흐름에 정면으로 대응할 신임 협회장으로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를 선임했다.
장 협회장은 소프트웨어 정적분석과 오픈소스 관리 도구를 개발해온 실무형 경영인이다. 역대 협회장들이 오픈소스 기여·확산 활동에 기반을 둔 인사들이었던 것과 달리 오픈소스 보안과 공급망 관리에 특화된 첫 인물이라는 점에서 선임 배경 자체가 시장 변화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인터뷰] 장일수 한국오픈소스협회장 “확산 넘어 ‘안전한 관리’로 전환”
SBOM, 생성 넘어 실시간 유통·업데이트 체계로 진화해야
2027년 EU 규제 발효 코앞…수출 기업 ‘취약점 상시 모니터링’ 필수
2027년 EU 규제 발효 코앞…수출 기업 ‘취약점 상시 모니터링’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