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데일리시큐 주최 인공지능 보안 컨퍼런스 ‘AIS 2025(Artificial Intelligence Security Conference 2025)’는 올해도 인공지능과 보안의 교차점에 선 최신 이슈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공공기관, 금융권, 대기업의 정보보호책임자와 실무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가 가져온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와 그에 따른 보안 리스크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스패로우(Sparrow. 대표 장일수) 윤종원 CTO는 “AI를 통한 개발 자동화가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급망 보안 위협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생성형 AI 환경에서 안전한 코드 생성과 보안 테스트 자동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AI가 코드를 생성하더라도 그 결과물은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며, AI 시대의 보안 거버넌스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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